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소행 여부에 "모른다…살펴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 해킹(63억 달러, 약 8조4000억~8조5000억원)의 배후가 북한 해커인지 묻는 질문에 "모른다. 살펴보고 있다"고 답했다. 연합뉴스와 동아일보 등은 3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으며, FBI와 비밀경호국(USSS)이 수사에 착수했다. 조선일보는 바이낸스가 해킹 사실을 30일 공개했고, 국제 전문가들이 북한 소행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1. “北 소행인지 모른다”…63억 달러 바이낸스 해킹에 트럼프 “살펴볼 것” 매일경제 · 2026-10-31
  2.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소행 여부에 "모른다…살펴보고 있다"(종합) 연합뉴스 · 2026-10-30
  3.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측 소행인지 아직 몰라…살펴보는 중” 동아일보 · 2026-10-31
  4. 트럼프 ‘63억 달러 탈취’ 바이낸스 해킹 북한 소행 여부에 “모른다, 살펴보고 있다” 경향신문 · 2026-10-30
  5. 사상 최대 규모인 8조4000억원어치 암호화폐 털렸다...北소행 의심 조선일보 · 2026-10-31
  6. 美 FBI·비밀경호국, ‘8.4조원 해킹’ 바이낸스 수사 착수 조선일보 · 2026-10-30

한국의 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