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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 소행 여부 "살펴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인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해킹 사건에 대해 북한 소행 여부를 "모른다.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와 동아일보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으며, FBI와 비밀경호국(USSS)이 수사에 착수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는 올해 보고된 세계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의 약 89%가 북한 연계 조직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고, 국내 업체 보난자팩토리도 북한 연계 가능성을 제기했다. 한편 연합뉴스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내 코인 거래소들이 보안 강화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1.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소행 여부에 "모른다…살펴보고 있다"(종합) 연합뉴스 · 2026-10-30
  2. 트럼프 ‘63억 달러 탈취’ 바이낸스 해킹 북한 소행 여부에 “모른다, 살펴보고 있다” 경향신문 · 2026-10-30
  3.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측 소행인지 아직 몰라…살펴보는 중” 동아일보 · 2026-10-31
  4. “올해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 89%, 북한 소행” 조선일보 · 2026-10-31
  5. 美 FBI·비밀경호국, ‘8.4조원 해킹’ 바이낸스 수사 착수 조선일보 · 2026-10-30
  6. 바이낸스 해킹에 화들짝…코인 거래소 부랴부랴 보안 강화 연합뉴스 · 2026-10-31
  7. 보난자팩토리 "바이낸스 해킹, 북한 연계 조직 소행 가능성" 연합뉴스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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