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SK하이닉스, 3분기 최대 실적…D램·HBM 2029년까지 완판
SK하이닉스가 2026년 3분기 매출 104조6155억 원, 영업이익 83조3338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80%에 달했고, 분기 매출이 100조 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회사는 컨퍼런스콜에서 장기공급계약(LTA) 확대에 힘입어 2029년까지 D램과 HBM 생산 물량이 사실상 모두 판매된 상태라고 설명하며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를 일축했다. 또한 주가 방어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60조 원 규모의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