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금융권 해킹 잇따라…대신증권·미래에셋·빗썸 피해
최근 한국 금융권에서 사이버 공격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조선일보는 대신증권이 금융감독원의 보안 체크리스트 점검을 받고도 또다시 해킹을 당했다고 보도했고, 한국경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해킹 피해를 입어 침해 범위를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업무 관련 정보가 유출됐으나 고객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으며, 빗썸도 사내 모바일 시스템 해킹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금융권부터 공공기관까지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며 국내 사이버 보안 체계에 비상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사이버 공격이 작년보다 이미 두 배 늘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고려사이버대 박대하 교수는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금융권 보안은 조직 차원의 위험관리가 핵심"이라며 개별 보안기술뿐 아니라 조직 전반의 위험관리와 정보보호 관리체계 강화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