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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한국·미국·일본 외교장관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3자 회담을 갖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3국은 견고한 대북 억제 태세를 유지하면서 대화와 외교를 통해 한반도 평화·안정 및 비핵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또한 북극 해양협력을 위한 '한미일 북극·태평양 파트너십'(TAPP) 협력각서(MOC)에도 서명했다. 미 국무부는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 유지가 중요하다고 밝혔고, 한미일 회의 자료에서 '중국의 서해에서의 강압'을 처음 명시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한미 공조 아래 페이스메이커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1. 한미일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한 확고한 의지 재확인” 동아일보 · 2026-10-31
  2. 한미일 외교장관 “북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경향신문 · 2026-10-31
  3. 한미일 외교장관, 北 비핵화 재확인…‘북극·태평양 파트너십’ 출범 동아일보 · 2026-10-30
  4.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 ‘北 비핵화’ 한목소리 냈다 조선일보 · 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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