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한양증권 해킹으로 고객정보 등 31건 유출

한양증권이 지난달 29일 외부 그룹웨어 솔루션에 대한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고객과 임직원 정보 일부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고객정보 15건, 임직원 관련 정보 2건, 일반 개인정보 14건 등 총 31건으로, 이름, 주민등록번호, 운전면허번호, 계좌번호, 연락처, 주소 등이 포함됐다. 매일경제는 한양증권이 빗썸과 같은 '다우오피스' 솔루션을 통해 뚫렸다고 보도했으며, 한양증권은 접근 차단과 긴급 보안패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신증권도 지난달 28일 고객 정보 약 3만8490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조선일보는 은행권 16곳의 유출 규모가 10만건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대신증권의 유출이 기존 규모의 약 40%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1. 한양증권도 해킹 공격에 고객정보 유출 경향신문 · 2026-11-02
  2. 한양증권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고객정보 15건·주민번호 3건 포함 조선일보 · 2026-11-02
  3. 한양증권서도 개인정보 유출…금투업권 해킹 비상 매일경제 · 2026-11-03
  4. 증권사도 뚫렸다…대신증권 “해킹에 고객정보 3만건 유출, 2차 피해 없어” 경향신문 · 2026-10-28
  5. 은행권 16곳 유출이 10만건인데 대신證 홀로 4만건…관건은 고객정보 접근성 조선일보 · 2026-10-28

한국의 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