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한양증권도 해킹…고객정보 15건 등 유출
한양증권이 지난달 29일 외부 그룹웨어 솔루션에 대한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고객과 임직원 정보 일부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고객정보 15건, 임직원 관련 정보 2건, 일반 개인정보 14건이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운전면허번호, 계좌번호, 연락처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는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발생했으며, 대신증권이 지난달 28일 고객 정보 약 3만8490건 유출을 확인한 데 이어 증권사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미래에셋생명도 지난달 25일 고객 청약 시스템과 홈페이지 일부에서 사이버 침해 사고를 인지해 긴급 대응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