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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 해군 함정 건조 첫 수주…3600억 규모

한화디펜스USA가 미국 해군의 중형상륙함(LSM) 건조 계약을 처음으로 수주했다. 연합뉴스는 30일 워싱턴 특파원 기사로 이 계약 규모가 약 3천600억원이라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한국 조선업 최초로 미국 군함을 만드는 사례로, 미국 내 한화 필리조선소가 상륙함 건조를 맡았다고 전했다. 또한 작년 7월 한국이 제안한 한미조선협력프로젝트 마스가(MASGA)가 1년 3개월 만에 가시적 성과를 내며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한국경제는 필리조선소 인수 2년 만의 성과라고 짚었다.

  1. 한화, 美 해군 함정 건조 '첫' 수주…필리조선소 인수 2년만 한국경제 · 2026-10-30
  2. 한화디펜스, 美해군 함정 건조 첫 수주…3천600억원 규모 상륙함 연합뉴스 · 2026-10-30
  3. 한화, 美 군함 처음으로 만든다... 3600억 계약, 탄력받는 ‘마스가’ 조선일보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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