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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 미 해군 상륙함 3천600억원 수주…한국 조선업 최초
한화디펜스USA가 미국 해군의 중형상륙함(LSM) 건조 계약을 처음으로 수주했다. 연합뉴스는 30일 워싱턴 특파원 기사로 계약 규모가 3천600억원이라고 보도했고, 조선일보는 한국 조선업 최초의 미 군함 건조라며 한화 필리조선소가 맡는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필리조선소 인수 2년 만의 성과라고 짚었다. 조선일보는 작년 7월 한국이 제안한 한미조선협력프로젝트 마스가(MASGA)가 1년 3개월 만에 가시적 성과를 내며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