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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 미 해군 3천600억원 함정 수주 첫 성공
한화디펜스USA가 미국 해군의 중형상륙함(LSM) 건조 계약을 처음으로 수주했다. 연합뉴스는 30일 워싱턴 특파원 보도로 이 계약 규모가 3천600억원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이를 한화의 미국 내 필리조선소 인수 2년 만의 성과로 짚었다. 국내 언론은 이번 수주를 한화의 미국 방위산업 진출 성과로 주목하며, 한화시스템의 초소형 SAR 군집위성 개발 사업 수주(3천685억원) 등 한화그룹의 방산·위성 수주 행보와 함께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