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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美 SMR 기업 2곳과 협약…4세대 원전 실증 추진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개발기업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NNE)와 아크 클린 테크놀로지(ARC)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뉴스는 지난 23일 체결한 NNE와의 협약을 통해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어배너-샴페인(UIUC) 캠퍼스에서 4세대 원자로 실증사업 참여를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와 매일경제도 같은 내용을 전하며, 현대엔지니어링이 그동안 쌓아온 원자력 설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원전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주우정 대표이사와 제임스 워커 NNE CEO가 기념 촬영을 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