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현대오토에버 3분기 영업익 2.6%↓, AI법인 1146억 출자
현대오토에버는 올 3분기 영업이익이 6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2247억원으로 16.2% 증가했으며, 엔터프라이즈IT 부문이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같은 날 회사는 1146억원을 투입해 현대차그룹의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11월 신설되는 합작법인 HMG AI 팩토리에 출자해 지분 26%를 확보하고, 2026~2031년 6차례에 걸쳐 분할 출자할 예정이다. 연합뉴스는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6% 감소했다"고 전했고, 매일경제는 "클라우드와 차세대 ERP 전환 수요에 힘입어 매출이 늘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