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현대차그룹, 새만금 AI 밸리 9조원 투자 차질 없이 추진
현대차그룹이 새만금 인공지능(AI) 밸리 구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장재훈 부회장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별위원회가 연 '전북 새만금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9조원의 새만금 투자를 발표한 이후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로봇·수소 산업을 연계하는 AI 밸리를 조성하며, 전담 조직과 태양광 발전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정부·지자체와 인프라 조성 및 인재 육성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앞서 22일에는 2029년 하반기부터 새만금 AI 데이터센터에서 GPU 1만장 이상을 활용한 서비스 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일경제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피지컬 AI 넘버원을 향한 입법과 예산을 총력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