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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9월 중국 판매 1만대 미달…점유율 0.6%
현대차·기아의 9월 중국 합산 소매 판매량이 1만대 아래로 떨어졌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가 중국승용차시장정보연석회(CPCA) 통계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의 9월 중국 소매 판매량은 각각 약 4000대와 5000대로 집계됐고, 합산 점유율은 0.6%까지 내려갔다. 연합뉴스는 이번 판매량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1만대를 밑돌았다고 전했으며, 조선일보는 전년 동월 대비 감소 폭을 언급했다. 한국에서는 매일경제가 아반떼와 투싼의 고가 트림 판매 호조를 들어 '폭망' 비난이 틀렸다고 반박하는 등 엇갈린 반응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