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호날두, 23년 만에 포르투갈 대표팀 은퇴 선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5일 인스타그램 영상 메시지를 통해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연합뉴스는 호날두가 "대표팀의 상징과도 같았던 등번호 7번을 내려놓을 때가 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호날두가 2003년 18세 나이로 데뷔해 A매치 234경기 146골을 기록했으며, 두 부문 모두 남자 축구 최다 기록이라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호날두가 소집 도중 감독과 갈등 끝에 훈련 캠프를 무단 이탈한 뒤 은퇴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매일경제도 감독과의 불화와 무단 이탈이 은퇴 배경이 됐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어떤 결정은 머리로만 내리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도 내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앞서 조선일보는 포르투갈 매체 SIC 노티시아스 여론조사를 인용해 포르투갈 국민의 60%가 호날두의 대표팀 은퇴를 원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1. 호날두 "7번 유니폼 넘겨줄 때"…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은퇴(종합) 연합뉴스 · 2026-11-05
  2. “이제 7번 유니폼 물려줄 때” 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 전격 은퇴…항명 논란 끝에 씁쓸한 작별 조선일보 · 2026-11-05
  3. 1만8598, 234, 146…호날두, 23년 포르투갈 대표 생활 마침표 [데이터 비키니] 동아일보 · 2026-11-05
  4. “감독과 불화·무단 이탈 끝에 결국”…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 은퇴 선언 매일경제 · 2026-11-05
  5. ‘이탈 파문’ 호날두 “국가대표 은퇴” 동아일보 · 2026-11-05
  6. "호날두 꼴보고 싶지 않아! 국대 은퇴해라!" 포르투갈 국민 60%가 대표팀 은퇴 원한다…호날두, 진짜 국대 유니폼 벗나 조선일보 · 2026-10-27

한국의 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