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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ELS 과징금 3712억 확정…금융위 역대 최대

금융위원회가 4일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은행 7곳과 증권사 6곳에 총 3712억4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과태료까지 합치면 3746억3200만원으로, 금융위가 부과한 금전 제재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다만 금융감독원이 최초 산정했던 약 4조원에서 90% 넘게 줄었고, 지난 6월 재보고한 약 6000억원과 비교해도 2000억원 이상 감경됐다. 은행권 과징금은 3620억원으로, 국민은행이 1723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증권사 6곳에는 총 93억원이 부과됐고, 한국투자증권에 대부분이 집중됐으며 과태료는 삼성이 10억원으로 최다였다. 연합뉴스는 "금융당국이 4일 은행·증권사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건에 과징금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1. 은행·증권사 홍콩ELS 과징금 3700억원대로 확정… 역대 최대 규모 조선일보 · 2026-11-04
  2. 홍콩ELS 과징금 '역대 최대' 3천700억 확정…원안 1.4조서 감경(종합) 연합뉴스 · 2026-11-04
  3. [속보] 1조4000억서 3712억으로…홍콩 ELS 과징금 최종 확정 매일경제 · 2026-11-04
  4. 홍콩 ELS 불완전판매에 과징금 3712억원… 금융위, 역대 최대 제재 조선일보 · 2026-11-04
  5. 홍콩ELS 불완전판매 과징금 3712억…국민은행 1723억 ‘최다’ 동아일보 · 2026-11-04
  6. 홍콩ELS 과징금 3620억 … 은행권 '휴~' 매일경제 · 2026-11-04
  7. 금융위, 홍콩ELS 불완전판매 증권사 6곳에 과징금 93억 부과...대폭 감경 매일경제 ·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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