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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소비심리 한 달 만에 하락…증시·중동 여파
한국은행의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10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5.4로 전월(106.6)보다 1.2포인트 하락했다. 연합뉴스는 국내 증시 조정과 중동지역 충돌 지속 등으로 비관적 경기 전망이 늘었다고 보도했고, 경향신문은 금리 상승 흐름도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지수가 8월 하락 후 9월 반등했지만 다시 내려갔다고 설명했다. 동아일보는 현재생활형편CSI는 전월보다 1포인트 오른 93이지만, 현재경기판단CSI는 전월 대비 하락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