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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장기요양보험료 5.78% 인상
보건복지부는 30일 장기요양위원회에서 내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을 소득 대비 0.9994%로 결정했다. 이는 2026년(0.9448%) 대비 5.78% 인상된 수치로, 가입 세대당 월평균 1100원이 오른다. 조선일보는 인상 폭이 2021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크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세대당 월평균 1100원 인상을 보도했고, 한겨레는 월평균 보험료가 2만129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중증 어르신(1·2등급)의 재가 서비스 월 이용 한도액이 최대 37만8500원 늘어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