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8월 출생아 7년 만에 최대…26개월 연속 증가
올해 8월 출생아 수가 2만3703명으로 2019년 이후 가장 많아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동월 기준 7년 만의 최대치라고 보도했고, 조선일보는 1년 전보다 13%(2720명) 늘어 2007년 8월 이후 최대 증가폭이라고 전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8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26개월 연속 증가해 역대 최장 기간 증가세를 이어갔으며, 올해 1~8월 누적 출생아 수는 2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경향신문은 올해 1~8월 누적 출생아 증가율이 역대 가장 높았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이 추세대로라면 올해 합계 출산율이 7년 만에 0.9명대를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