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AI 규제 공포에 나스닥 5.5% 폭락…시총 3400조 증발
미국 뉴욕증시가 5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했다. 연합뉴스는 나스닥 종합지수가 전장보다 1421.52포인트(5.52%) 내린 2만4315.00에 마감했으며, 하루 만에 시가총액 3400조원이 증발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로 AI 산업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거세졌다고 전했다. 한겨레는 나스닥 5.5%, S&P500 4.4% 폭락하며 시총 2조5000억달러가 증발했다고 보도했다.
국내 증시도 함께 폭락했다. 조선일보는 5일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각각 5% 넘게 하락했으며,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0.00포인트(5.28%) 내린 5380선에 마감했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미국 민주당이 주도하는 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로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지만, 국내에서는 외국인 투자자가 대거 물량을 내놓으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