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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매 쇼크에 뉴욕증시 급락, 나스닥 5.5%↓
미국 뉴욕증시가 5일(현지시간) AI 기술주 투매로 급락했다. 연합뉴스는 3대 주가지수가 전날 중간선거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고 보도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421.52포인트(5.52%) 내린 2만4315.00에 마감했다. 조선일보는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로 AI 산업 규제 강화와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거세졌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하루 만에 4300조 원이 증발했다고 보도했다. 이 여파로 6일 코스피는 개장과 함께 9% 가까이 폭락해 4911.28에 거래 중이며, 장중 50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9개월 만이다. 코스닥은 7% 가까이 빠진 632.18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