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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독학 해커, 820만건 정보 유출…7명 검거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26일, 생성형 AI를 이용해 기업 90여 곳을 해킹하고 개인정보 820만 건 이상을 빼돌린 일당 7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주범은 IT 비전공자로, 블로그 등으로 해킹을 독학했으며 AI 자동 침투 도구를 사용해 40여 일 만에 60곳을 뚫었다. 이들은 정보를 유출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요구했으며, 경찰은 자체 개발한 수사용 AI를 처음 투입해 검거했다. 연합뉴스는 피해 업체로 학원·병원·골프장 등을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협박 수입이 30만원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는 119명에서 2210명으로 확대됐고, 미래에셋생명에서도 유출이 확인돼 금융감독원이 긴급 점검에 나섰다. 경향신문은 보험업권 해킹 신고가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한겨레는 "AI가 사이버범죄 문턱을 낮췄다"고 전했다.

  1. ‘AI 해킹’ 독학해 정보 820만건 빼돌린 일당 조선일보 · 2026-10-26
  2. AI 독학해 기업정보 등 820만건 해킹 동아일보 · 2026-10-26
  3. ‘인터넷 독학’ 해커, AI로 기업 털었다 경향신문 · 2026-10-26
  4. 비전공자가 AI로 골프장 등 개인정보 820만건 탈취에 협박까지 연합뉴스 · 2026-10-26
  5. AI로 40일만에 60곳 뚫은 해커…협박 수입 달랑 30만원 동아일보 · 2026-10-26
  6. 블로그로 AI해킹방법 공부한 일당…개인정보 820만건 털었다 매일경제 · 2026-10-26
  7. 국민은행 해킹 피해 119→2210명 확대…미래에셋생명도 고객정보 유출 동아일보 · 2026-10-26
  8. 보험사 최초 해킹 뚫렸다···미래에셋생명,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금감원 긴급 점검 경향신문 · 2026-10-26
  9. 비전공자가 AI로 개인정보 820만건 해킹…“AI가 사이버범죄 문턱 낮춰”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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