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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랠리로 나스닥 이틀째 상승, 앤트로픽 IPO 훈풍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추진과 대규모 AI 장비 금융거래 소식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가 1.18% 올랐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5.99포인트(0.03%) 오른 5만2377.57에 거래를 마쳤고, S&P500지수도 45.83포인트 상승했다. 연합뉴스는 "앤트로픽 훈풍에 기술주 랠리 계속"이라며 이틀째 상승을 보도했고, 매일경제는 "앤트로픽 효과는 찐이네"라고 전했다. 다만 보잉은 11%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