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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남미 5개 도시 14회 공연 85만3천명 동원
방탄소년단이 남미 5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14회 공연으로 85만3천명을 동원했다. 연합뉴스는 지난달 28일과 30~31일 브라질 상파울루 모룸비 스타디움에서 남미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약 85만 명의 남미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고, 동아일보는 14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85만여 관객과 만났다고 전했다. 투어는 지난달 2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시작해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라플라타를 거쳤다. 한국 언론은 남미 신드롬을 조명하며, 남미 문화 전문가들이 사회적 메시지 전달을 분석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무대 스크린 축소 논란에 법무부까지 출동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