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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배후로 북한 공식 지목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10월 31일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 탈취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공식 지목했습니다. FBI는 북한 정예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가 범행을 주도했으며, 탈취한 자산을 이더리움으로 전환하는 등 자금 세탁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해킹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소행으로 확인되면 이 문제에 관해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이낸스는 고객 자산의 90%를 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1. 美, 8조원대 암호화폐 해킹 배후로 北 지목… “이더리움 전환 포착” 조선일보 · 2026-10-31
  2. 美FBI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배후는 北…자금세탁 포착” 동아일보 · 2026-10-31
  3. 美FBI "바이낸스 해킹 배후는 북한" 매일경제 · 2026-11-01
  4. ‘인류 최대 은행 강도 사건’ 하룻밤에 6년치 훔쳤다···FBI “북, 가상자산 60억달러 탈취” 경향신문 · 2026-11-01
  5. 美FBI "北, 가상화폐 63억달러 탈취 배후…이더리움 전환 포착" 연합뉴스 · 2026-10-31
  6. FBI, 美바이낸스 8조원대 해킹 배후 북한 지목…“이더리움 전환 목격” 동아일보 · 2026-10-31
  7.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 소행 확인되면 북한과 대화할 것” 동아일보 ·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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