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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북한 공식 지목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0억~64억 달러(약 8조~8조5000억원) 규모의 해킹 사건 배후로 북한을 공식 지목했다. FBI는 북한 해킹 조직이 탈취한 자산을 이더리움으로 전환하는 등 자금 세탁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미국이 해당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공식 지목한 첫 사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소행으로 확인되면 북한과 대화할 뜻을 밝혔다. 주요 분석업체들은 범행 주체로 북한 정예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지목했으며, FBI와 비밀경호국(USSS)이 공조 수사에 착수했다.

  1. 美FBI "바이낸스 해킹 배후는 북한" 매일경제 · 2026-11-01
  2. FBI, 美바이낸스 8조원대 해킹 배후 북한 지목…“이더리움 전환 목격” 동아일보 · 2026-10-31
  3. 美FBI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배후는 北…자금세탁 포착” 동아일보 · 2026-10-31
  4. 美, 8조원대 암호화폐 해킹 배후로 北 지목… “이더리움 전환 포착” 조선일보 · 2026-10-31
  5. 美 FBI·비밀경호국, ‘8.4조원 해킹’ 바이낸스 수사 착수 조선일보 · 2026-10-30
  6. ‘인류 최대 은행 강도 사건’ 하룻밤에 6년치 훔쳤다···FBI “북, 가상자산 60억달러 탈취” 경향신문 · 2026-11-01
  7. FT “바이낸스 사태로 北 해커 악명 더 높아질 것” 조선일보 · 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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