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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G20서 DMZ 지뢰 폭발 입장 밝혀
조현 외교부 장관은 G20 외교장관회의에서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고 남북 간 대화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합뉴스는 조 장관이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대화를 촉구했다고 보도했으며, 조선일보와 한겨레도 같은 내용을 전했다. KBS World는 조 장관이 9월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조 장관이 북러 군사협력 심화가 한반도 안보를 위협한다며 국제사회의 지지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청와대는 30일 "분명한 원칙을 갖고 필요한 조치를 계속"하겠다고 밝혔고,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지뢰 매설을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규정하며 대화채널 복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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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DMZ 지뢰폭발 사건에 분명한 원칙 갖고 필요조치 계속"
- 강신철 “北 지뢰 도발은 정전협정 위반… 대화채널 복구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