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IAEA 원자력 장관회의 한국 첫 개막…60개국 800여명 참석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해 29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한국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60개국 정부와 8개 국제기구, 국내외 약 85개 기업 등 800여 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청정에너지 수요와 에너지 안보 속 원자력 역할, 소형모듈원자로(SMR) 안전 개발·실증 등을 논의한다. 한국 정부는 세계 원전 수요 확대에 대응해 글로벌 원전 생산기지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연합뉴스는 회의가 4년마다 열리는 고위급 정책 회의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