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KB국민은행 해킹 유출 2,210명으로 확대
KB국민은행은 26일 기존 해킹 사고에 대한 정밀 분석 결과 정보유출 피해자가 2,091명 추가로 확인돼 총 2,210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자는 고객 1,631명, 임직원 460명이며, 새로운 해킹 공격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는 “고객께 송구”하다는 은행 측 입장을 전했고, 동아일보는 이를 두고 “개인정보보호 총체적 부실”이라고 지적했다.
K-Signal ·
K-SignalAI 생성
KB국민은행은 26일 기존 해킹 사고에 대한 정밀 분석 결과 정보유출 피해자가 2,091명 추가로 확인돼 총 2,210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자는 고객 1,631명, 임직원 460명이며, 새로운 해킹 공격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는 “고객께 송구”하다는 은행 측 입장을 전했고, 동아일보는 이를 두고 “개인정보보호 총체적 부실”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