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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독일 쉴링에 상업용 세탁기 공급
LG전자가 다음 달 독일 상업용 세탁 솔루션 기업 ‘쉴링’에 대용량 상업용 세탁가전 ‘LG 프로페셔널’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쉴링은 독일 전역의 세탁소, 빨래방 등에 장비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 이번 계약으로 LG전자는 유럽 B2B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연합뉴스는 LG전자가 대용량 세탁가전과 관리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B2B 시장을 공략 중이라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올해 유럽 상업용 세탁기 매출이 20% 증가했고, 북미 1위 업체 물량이 전년 대비 2배로 확대됐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원격 관리 서비스를 결합해 B2B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