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LG전자 3분기 순익 53.7%↑…누적 영업익 4조 첫 돌파
LG전자가 올해 3분기(7~9월) 연결 기준 영업이익 781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4조347억원으로 처음 4조원을 넘어섰고, 누적 매출도 71조3778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매일경제, 연합뉴스, 동아일보 등이 보도했다. 다만 3분기 단독 영업이익은 증권가 기대치를 밑돌았다는 평가도 나온다. 전장 사업은 역대 3분기 최대 실적을 냈고, TV 사업도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으며,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누적 수주액은 3조원을 돌파했다. 가전 구독 사업 매출은 3분기 76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고, 해외 사업을 중동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LG전자 3분기 영업이익 7819억원…작년 동기 대비 13.5%↑
- LG전자, 3분기 영업익 13.5% 증가한 7819억원… 전장 약진에 TV도 힘 보태
- LG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익 4조 돌파…AI 냉각 솔루션 수주 3조 넘었다
- LG전자 3분기 영업이익 7천819억원…작년 동기 대비 13.5%↑
- LG전자, 올 3Q 누적 매출 70조-영업익 4조 첫 돌파…가전·TV 등 주력산업 성장
- LG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이익 4조 첫 돌파…AIDC 냉각 수주 3조 넘겨
- [컨콜] LG전자 “3분기 구독 매출 7600억원… 중동으로 해외 사업 확대”
- LG전자 가전·전장 실적 개선…3분기까지 누적 영업익 4조 첫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