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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 부회장, 파리서 GGG와 글로벌 협력 논의
허진수 상미당홀딩스 부회장이 지난 18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주불 미국대사관저에서 열린 미국 식품 유통기업 겔러트 글로벌 그룹(GGG) 초청 행사에 참석해 북미 사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이 행사에 전 세계 80여 개 기업,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 기업으로는 상미당홀딩스가 유일하게 초청받았다고 보도했다. 허 부회장은 유럽 현지 식품기업들과도 만나 삼립과 파리바게뜨의 현지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으며, 특히 삼립 치즈케이크의 북미 공략을 위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