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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가상자산 과세 또 유예…4번째 연기 수순

청와대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다시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5일 한국경제·조선일보 등이 보도했다. 2020년 법 개정 이후 네 번째 유예 움직임으로, 가상자산 투자자의 40% 이상이 2030세대라는 점에서 청년 여론 악화를 의식한 조치로 해석된다. 다만 참여연대는 25일 “정부가 가상자산 과세를 예정대로 시행해야 한다”고 반대 입장을 냈고, 경향신문은 범여권 일각에서 “불평등 해소를 미루는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고 전했다.

  1. 靑, 가상자산 과세…'2년 재유예' 가닥 한국경제 · 2026-10-25
  2. 靑, 가상자산 과세 유예 검토… 청년 여론 악화 의식한 듯 조선일보 · 2026-10-25
  3. 가상자산 과세 두 달 앞두고…청 관계자 “당정, 유예 방향” 경향신문 · 2026-10-25
  4. 가상자산 과세, 청와대 유예 방침에 '네 번째 연기' 수순 한국경제 · 2026-10-25
  5. 靑, 가상자산 과세 유예 검토…청년 여론 악화 의식한 듯 조선일보 · 2026-10-25
  6. 청와대, 가상자산 과세 재유예로 가나…‘4번째 유예’ 오락가락 조세 형평성 논란 경향신문 · 2026-10-25
  7. 靑, 가상자산 과세 ‘추가유예’ 가닥...청년여론 의식한듯 조선일보 · 2026-10-25
  8. “내년엔 걷는다 하더니”…청와대, ‘가상자산 과세’ 유예에 무게 매일경제 · 2026-10-25
  9. 내년 ‘가상자산 과세’ 또 유예 가닥…청년 민심 악화 우려한 듯 동아일보 · 2026-10-25
  10. 참여연대 "정부, 가상자산 과세 예정대로 시행해야" 연합뉴스 · 2026-10-25
  11. 2030 반발 의식했나 … 코인과세 유예 가닥 매일경제 · 2026-10-25
  12. 여, 가상자산 과세 또 유예 무게…범여 일각 “불평등 해소 미루나” 경향신문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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