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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2일 821조 예산 시정연설…여야 공방 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총지출 820조9000억원, 역대 최대)에 대한 시정연설을 한다. 청와대 수석대변인 강유정이 1일 밝혔으며, 이는 취임 후 네 번째 시정연설이다. 정부는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여야는 162조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 사용처를 놓고 공방을 예고했으며, 야권은 30조원 삭감을 주장하고 있다. 한국경제는 사설에서 '선심성 사업'을 걸러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1. 李, 오늘 ’821조 예산' 시정연설… 野 “30조 삭감할 것” 조선일보 · 2026-11-01
  2. 李대통령, 2일 시정연설…내년 '821조' 예산 설득 나서 연합뉴스 · 2026-11-01
  3. 정쟁만 난무했던 국감 끝나고…2일부터 ‘821조 예산안’ 정국 경향신문 · 2026-11-01
  4. 李, 내일 ‘내년 정부 예산안’ 시정연설…국회 협조 요청할 듯 동아일보 · 2026-11-01
  5. [사설] '역대 최대' 821조 예산 심사…국회, 선심성 사업 걸러내야 한국경제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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