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가상자산 과세 재유예, 청년 여론 의식한 듯
청와대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이던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다시 유예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번이 네 번째 연기로, 가상자산 투자자의 40% 이상이 2030세대라는 점에서 청년 여론을 의식한 조치로 해석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청년 자산 사다리 존중"을 이유로 들었으나, 실제 보유는 중장년이 더 많다는 지적과 함께 정책 일관성·과세 형평성 훼손 논란이 나온다. 참여연대는 예정대로 시행해야 한다고 반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