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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2029년으로 2년 유예 확정

정부가 내년 1월 1일로 예정된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2029년 1월 1일로 2년 미루기로 5일 확정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상자산 과세 유예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으며, 2029년 시행 시 손실 이월공제 3년 허용도 포함됐다. 이번 유예는 2022년 시행 예정 이후 네 번째로, 더불어민주당이 과세 시점 연기를 제안하자 하루 만에 공식화됐다. 연합뉴스는 가상자산 업계가 이번 결정을 환영했다고 전했다. 다만 조선일보는 정책 신뢰도 추락을, 매일경제는 전 국민적 지탄을 예상한다고 보도했다.

  1. 청년 여론 의식한 정부...가상자산 과세 또 미뤘다 조선일보 · 2026-11-05
  2. [속보]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확정…2029년부터 시행하되 손실 이월공제 3년 허용도 경향신문 · 2026-11-05
  3.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춘다... 2029년 시행 때 ‘손실 이월공제’ 도입 조선일보 · 2026-11-05
  4. [속보] 정부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춰 2029년부터…손실 3년 이월공제” 매일경제 · 2026-11-05
  5. 정부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춰 2029년부터…손실 3년 이월공제" 연합뉴스 · 2026-11-05
  6. 한숨 돌린 가상자산 업계…'과세 기준·인프라 정비' 기대 연합뉴스 · 2026-11-05
  7. 4번째 미뤄진 코인 과세…부동산 이어 조세정책 또 수정 연합뉴스 · 2026-11-05
  8. 김민석 "코인 과세 유예를" 정부에 제안 매일경제 ·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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