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다문화 혼인 4년 만에 감소…전체 혼인의 8.9%

지난해 다문화 혼인이 4년 만에 감소했다. 국가데이터처가 5일 발표한 '2025년 다문화 인구동태'에 따르면 다문화 혼인은 2만1399건으로 전년보다 51건(0.2%) 줄었다. 전체 혼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9%로 약 11쌍 중 1쌍꼴이다. 조선일보는 귀화자 감소 등의 영향으로 줄었다고 보도했고, 경향신문은 다문화 출생아도 소폭 줄고 이혼은 늘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결혼한 100쌍 중 9쌍이 다문화 부부라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다문화 부부의 36%는 남편이 10살 이상 많다고 전했다.

  1. 다문화 혼인 4년 만에 감소…11쌍 중 1쌍은 다문화 혼인 동아일보 · 2026-11-05
  2. 지난해 다문화 혼인 2만1399건… 귀화자 감소에 4년 만에 줄어 조선일보 · 2026-11-05
  3. 다문화 혼인 수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다시 감소···출생아 줄고 이혼은 늘어 경향신문 · 2026-11-05
  4. 국내 혼인·출생 늘 때 다문화는 ‘역주행’… 이혼도 증가세 조선일보 · 2026-11-05
  5. 다문화 부부의 36%는 남편이 10살 이상 많아 동아일보 · 2026-11-05
  6. 다문화 혼인·출산 주춤, 이혼 늘어…일본 여성과 결혼은 최다(종합) 연합뉴스 · 2026-11-05
  7. 작년 혼인 부부 100쌍 중 9쌍은 다문화…출생아 비중은 5.2% 연합뉴스 · 2026-11-05

한국의 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