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다문화 혼인 4년 만에 감소…전체 혼인의 8.9%
지난해 다문화 혼인이 4년 만에 감소했다. 국가데이터처가 5일 발표한 '2025년 다문화 인구동태'에 따르면 다문화 혼인은 2만1399건으로 전년보다 51건(0.2%) 줄었다. 전체 혼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9%로 약 11쌍 중 1쌍꼴이다. 조선일보는 귀화자 감소 등의 영향으로 줄었다고 보도했고, 경향신문은 다문화 출생아도 소폭 줄고 이혼은 늘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결혼한 100쌍 중 9쌍이 다문화 부부라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다문화 부부의 36%는 남편이 10살 이상 많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