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금융권 해킹 37개사서 개인정보 47만건 유출
최근 한 달간 금융권 37개사에서 40건의 침해사고가 발생해 개인정보 47만3000건이 유출됐고, 약 10억원의 자금이 탈취된 것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는 5일 금융위원회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으며, 동아일보는 민감 금융정보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정부가 금융회사 약 580곳의 보안 실태를 전수 점검하고, 보안 부실로 사고가 발생하면 CEO에게도 책임을 묻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KBS WORLD는 9월 30일 신한은행 해킹 이후 11월 3일까지 47.3만건이 유출됐으며, 일부 소형 가상자산 거래소와 인터넷 금융사에서 약 10억원의 회사 자금이 도난당했지만 개인 고객 자금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 등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고, 조선일보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외교부로부터 신고를 접수했다고 전했다. 행정안전부도 정보공개포털 일부 문서에서 개인정보가 노출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원문정보 다운로드를 일시 중단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