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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킹 37개사 47만건 유출…10억원 탈취

최근 한 달간 금융권에서 37개사에서 40건의 침해사고가 발생해 약 47만3000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금융위원회는 5일 이억원 위원장 주재 회의에서 이 같은 현황을 발표했으며, 일부 소규모 가상자산거래소·전자금융업자·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의 경우 회사가 관리하는 자금 약 10억원이 탈취된 것으로 조사됐다. 비밀번호 등 부정결제로 이어질 수 있는 민감 금융정보의 유출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정부는 금융회사 약 580곳의 보안 실태를 전수 점검하고, 보안 부실로 사고가 발생하면 CEO에게도 책임을 묻기로 했다. 연합뉴스는 "업체가 관리하던 약 10억원의 자금도 도난당했지만 개별 이용자의 직접적인 자금 손실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1. 금융당국 “정보 유출 총 37개사에서 47만3000건…자금 탈취 10억원 발생” 경향신문 · 2026-11-05
  2. 금융권 해킹 37개사에서 정보유출 47만건…당국, 내부통제 전수점검 동아일보 · 2026-11-05
  3. 금융위 “37개 금융사 유출 규모 47.3만 건…내부통제 체계 전수점검” 동아일보 · 2026-11-05
  4. 37개 금융사 정보유출 47.3만건…10억원 자금 탈취도 연합뉴스 · 2026-11-05
  5. 금융권 해킹 사고 40건으로 확대...개인정보 47만 건 유출에 10억원 금전 피해도 조선일보 · 2026-11-05
  6. 金融機関など37社でサイバー被害を報告 個人情報47万件流出 KBS WORLD ·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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