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대우건설, 체코 원전 시공계약 재협상 위해 산업부에 중재 요청

대우건설이 체코 신규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 계약 협상이 결렬된 것과 관련해 산업통상부에 중재를 요청한다고 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입장문에서 "산업부에서 직접 원청사인 한국수력원자력과 대우건설의 지난 협상 과정들을 점검하고, 시공 컨소시엄의 최종 제시안에 대해 검토해 재협상 중재에 나서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했다. 앞서 한수원은 작년 6월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이 난항 끝에 지난달 29일 결렬됐다.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은 당시 "일방적 협상 결렬에 유감"이라며 "수용 불가"라고 반발했고, 한수원이 설계 오류에 따른 책임까지 시공사에 부담시키려 했다고 반박했다. 이에 따라 국내 원전주가 일제히 급락했으며, 대우건설 주가는 하루새 18% 급락했다. 키움증권은 건설주 급락이 과도하다는 평가를 내놨다.

  1. “체코 원전 계약 재협상해야”… 대우건설, 산업부에 중재 요청 조선일보 · 2026-11-02
  2. 대우건설 "체코 원전 시공계약 재협상 요청…산업부 중재해달라" 연합뉴스 · 2026-11-02
  3. 체코원전 대우건설 컨소 "일방적 협상 결렬 유감…수용 불가"(종합) 연합뉴스 · 2026-10-29
  4. 대우건설 컨소 “체코 원전 일방적 협상 결렬 유감… 재협상해야” 조선일보 · 2026-10-29
  5. 체코 파열음에 원전주 비명 … 대우건설 하루새 18% 급락 매일경제 · 2026-10-29
  6. “한수원 설계 오류까지 시공사 책임으로 돌려”… 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결렬 반박 동아일보 · 2026-10-29
  7. 키움증권, 체코 원전 시공계약 결렬에 "건설주 급락 과도" 연합뉴스 · 2026-10-30

한국의 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