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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美 중간선거 결과에 영향 없다…靑 입장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다수당을 차지한 가운데, 청와대는 5일 한미 동맹이 특정 선거 결과에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한미 동맹은 70년 이상 미국의 초당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굳건히 발전해 온 관계"라며 "특정한 선거 결과가 한미 동맹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앞으로 정치 지형 변화를 분석하며 미국 행정부와 의회 측과 긴밀히 소통하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경향신문이 이를 보도했다.

한편, 매일경제는 민주당 중심 의회가 동맹 압박보다 협력에 무게를 실을 것이라고 분석했고, 동아일보는 트럼프 대통령 참패에도 한미관계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을 전했다. 다만 조선일보는 민주당이 주지사직을 탈환한 5개 주가 미국 전체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용량의 40% 이상을 차지해 AI 인프라 규제 강화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F4가 미국 중간선거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1. 靑 “美 중간선거 결과, 한미동맹 영향 없을 것…대미투자는 국익 우선” 동아일보 · 2026-11-05
  2. 靑, 美 선거 결과에 “한미동맹, 특정 선거에 영향 안 받아” 조선일보 · 2026-11-05
  3. 청와대, 미 중간선거 결과에 “초당적 지지받는 한·미동맹에 영향 미치지 않을 것” 경향신문 · 2026-11-05
  4. 靑 “美 정치 지형 변화 분석... 행정부·의회 측과 긴밀히 소통할 것" 조선일보 · 2026-11-05
  5. 美 의회, 동맹 압박보다 협력 무게추 … 트럼프 안보 독주는 부담 매일경제 ·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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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美 민주당 압승에 AI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40% 영향권… “AI 과속 투자 제동, 빅테크에 호재” 조선일보 · 2026-11-05
  8. F4 "미국 중간선거 영향 지속 점검…변동성 철저 대비" 연합뉴스 ·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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