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북한 배후 공식 지목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63억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 연합뉴스는 30일 이를 보도했으며, 동아일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해킹으로 기록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31일 보도자료에서 북한이 이번 사건의 배후라고 공식 지목했으며, TRM랩스도 북한 배후설을 제기했다. 바이낸스는 피해 자산 전액을 자체 자금으로 보상하겠다고 밝혔고, 탈취 자산의 90%를 보충 완료해 11월 1일 입출금을 재개할 예정이다. 국내 거래소들도 이번 사건을 계기로 보안 강화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