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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상어 '부캉이', 수로로 재유입…당국 재유도 나서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21일 3차 유도작업 끝에 수로 밖으로 나갔지만, 22일 다시 수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연합뉴스와 동아일보는 부캉이가 재진입을 막기 위한 차단 시설을 넘어 1차 폰툰과 2차 그물 차단막 사이에서 유영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당국은 부캉이가 기력을 회복한 후 스스로 바다로 나가도록 지켜보기로 했으며, 그물을 보강하는 등 재유도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