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부캉이, 33일 만에 외해 나갔다가 다시 수로로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던 흑상어 ‘부캉이’가 21일 3차 유도 작업 끝에 수로 밖으로 나갔지만, 몇 시간 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동아일보는 22일 “밤사이 차단 시설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들어왔다”고 보도했고, 연합뉴스는 “1차 차단망을 통과해 2차 그물 앞에서 유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부캉이가 오갈 수 있도록 그물 한쪽을 개방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누리꾼들은 “부캉아 왜 돌아왔니 ㅠㅠ”라며 안타까워하고,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을 우려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