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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소속사, 군 복무 멤버 악성 게시물 무관용 법적 대응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군 복무 중인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 비방과 명예훼손 행위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플레디스는 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 병역 의무..."라며 무관용 원칙을 밝혔다. 일본 매체 코레포도 같은 날 "소속 아티스트 'SEVENTEEN'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최근 군 복무 중인 멤버 관련 악성 게시물이 증가한 데 따른 조치로, 소속사는 선처나 합의 없이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