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2027 아시안컵, 중동 정세 불안으로 1년여 연기

아시아축구연맹(AFC)이 2027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안컵을 같은 해 12월 23일부터 2028년 1월 21일까지로 연기한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개최국 사우디가 친(親)이란 반군 후티의 공격으로 수도 리야드 국제공항과 에너지 시설 등이 파괴되는 등 중동 정세 불안이 반영된 조치다.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로베르트 모레노의 거취와 손흥민의 '라스트댄스'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일본과 중국 축구계는 각각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마지막 대회가 물거품이 됐다며 날벼락을 맞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은 선수 유출 리스크가 사라져 큰 호재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 ‘2027 아시안컵’ 1년여 연기하기로 조선일보 · 2026-11-03
  2. 아시안컵, 결국 1년 연기…모레노 감독 계약 연장될까 경향신문 · 2026-11-03
  3. 2027 아시안컵, 중동 정세 불안으로 1년여 연기 조선일보 · 2026-11-03
  4. 사우디 아시안컵, 내년 1월→12월 연기…모레노 감독 거취는? 동아일보 · 2026-11-03
  5. 중동 정세 불안에…사우디 아시안컵, 내년 1월→12월 연기 동아일보 · 2026-11-03
  6. [오피셜]'日 날벼락 떨어졌다' 사우디 아시안컵 내년 1월→12월 개막 연기 결정,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파이널 미션이 날아가 버렸다 조선일보 · 2026-11-03
  7. '中 축구, 11월 연기는 악재다' 사우디 아시아컵 1월→12월 연기 확정, 샤오자이 감독 시험대 사라졌다→월드컵 예선 먼저 하는 게 '나쁜 일정' 조선일보 · 2026-11-03
  8. 손흥민 '라스트댄스' 걸렸는데…亞컵 연기에 EPL은 표정관리, 대체 왜? 조선일보 · 2026-11-03

한국의 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