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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건보 흑자 사상 첫 1조 돌파…중국인 가입자는 적자 전환
외국인 건강보험 재정수지 흑자가 사상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다. 연합뉴스는 2024년 흑자로 돌아섰던 중국인 가입자 재정이 1년 만에 409억 원 적자로 다시 돌아섰다고 보도했다. 한겨레는 외국인이 2.5조 원을 내고 1.5조 원을 썼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이 같은 국적별 형평성 논란이 상호주의 도입 논쟁을 다시 불붙게 할 수 있다고 짚었다. 한국경제도 외국인 건보료 흑자 1조 돌파와 중국인 적자 409억 원을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