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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검, 국고손실 혐의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이태한)이 2일 오전 9시부터 공명선거추진활동비 부당 지급 의혹과 관련해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 위원장실과 사무총장실 등 18개 부서를 압수수색했다. 특검팀은 인력 65명을 동원했으며, 국고손실 등 혐의를 적용했다. 앞서 10월 30일에도 특검팀은 140억원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의혹으로 중앙선관위와 전·현직 직원 주거지 2곳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동아일보와 연합뉴스 등이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