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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결제주기, 2028년 T+1로 단축…로드맵 공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금융투자협회 등 증권 유관기관들이 2일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현행 T+2일(매매일로부터 2영업일 후 결제) 제도를 1972년 도입 이후 50여 년 만에 T+1일로 바꾸는 내용으로, 목표 시점은 2028년 중이다. 이에 따라 투자자는 주식을 판 돈을 거래 다음 날 받을 수 있게 된다. 연합뉴스는 "월요일에 팔면 화요일에 돈 받는다"고 전했고, 동아일보는 "56년 만에 전면 개편"이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