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53년 만에 대영호 선원 3명 전후납북자 인정

통일부는 1973년 11월 24일 서해 연평도 근해에서 어업 중 납북된 대영호 선원 조민철 씨(75·주민등록상 조기원), 김양훈 씨(73세 추정), 김동호 씨(70세 추정) 등 3명을 전후납북자로 인정했다고 2일 밝혔다. 동아일보는 53년 만의 인정이라고 전했고, 연합뉴스는 1970년대 북으로 끌려간 선원 3명이 추가로 공식 인정됐다고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이번 인정으로 정전협정 이후 북한에 납치돼 귀환하지 못한 전후납북자 규모가 519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1. 北에 끌려간 대영호 선원 3명, 53년만에 ‘전후납북자’ 인정 동아일보 · 2026-11-02
  2. 北에 끌려간 대영호 선원 3명, 53년만에 납북 인정 연합뉴스 · 2026-11-02
  3. 통일부, 대영호 선원 3명 납북 추가 인정…전후납북자 519명으로 늘어 경향신문 · 2026-11-02

한국의 웹

소식